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 주일 오후 1시 교육관 1층 영아부실
  • 부서담당: 정길숙 집사
  • 교육대상: 1세 ~ 3세

영아부 소개

  • 영아기는 인생을 시작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 이 시기에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지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지요. 태어나면서부터 영적인 존재인 우리 영아들이 세상에 때 묻기 전에 하나님의 문화를 접하게 해줘야 합니다.
  • 기도와 말씀과 찬양을 통해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아이로 성장하도록 영아부 예배에서 도와줍니다. 영아부 시기에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 예배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예배의 기쁨과 친구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늘나라통장을 통해 가정에서도 예배와 말씀과 기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가정과 교회에서 자연스레 신앙교육이 연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주일 오전 10시 교육관 1층 유치부 예배실
  • 부서담당: 민인홍 전도사
  • 교육대상: 4세 ~ 7세

유치부 소개

  • 유치부는 4세부터 7세의 어린 천사들이 모여 예배드리면 사랑을 꽃피우는 곳입니다.
  • 예배전에 친구들과 다함께 모여 만들기를 하며 친구들을 기다리지요. 재있는 찬양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선생님과  함께 작은 모임으로 말씀을 배우고 간식을 나눈답니다. 아이들의 감성과 사회성의 가장 기초를 여러 가지 놀이와 접목된 예수님 말씀과 나눔을 통해 발달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예배의 모습이 아이들이 주로 생활하는 가정에서 실천되어 질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 맑은 미소와 행복을 만나고 싶으시면 주일 오전 10시 ~ 12시에 저희 유치부로 오세요~
  • 주일 오전 10시 교육관 2층 아동부 예배실
  • 부서담당: 김정심 전도사
  • 교육대상: 초등학교 1학년 ~ 6학년

아동부 소개

  • 저학년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
  •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어린이들이 모여 하나님께 기쁨의 찬양과 예배로 영광 돌리고 있으며, 이후 2부 순서로 각반의 담임선생님과 함께 분반하여 공부한 후, 3부 순서로 준비되어져있는 다양한 정서적, 신체적 활동을 통하여 또래 친구들과 함께  교제하며, 공동체생활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저희 교사들은 어린이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어린이의 마음과 생각을 존중하며 그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대화합니다.그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경험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 세상 그 누구도 한명의 사람을 평생 동안 지켜낼 수도, 성공적인 삶으로 키워낼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고 맡김으로 한 영혼을 책임지실 수 있는 주님 안에서 어린이들이 몸과 마음, 생각과 정신뿐만 아니라 영혼 또한 건강하고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안에서 사랑과 기쁨을 맘껏 누리고 나누는 어린이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도할 것입니다.

 

  • 고학년 (초등학교 4학년 ~ 6학년)
  • 복음의 능력을 아는 어린이라는 표어로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 체계적인 성경말씀을 통한 복음의 이해, 삶 속에서 복음 증거,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예배를 교육중점으로 삼아
    경건 훈련의 생활화, 간증, 기도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 영적으로 자기 신앙을 고백하며 삶 가운데 예배와 복음 능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주일 오전 10시 교육관 3층 청소년부 예배실
  • 부서담당: 김진일 목사
  • 교육대상: 중학생~고등학생

청소년부 소개

  • 저희 청소년부는 지상명령을 쫓아 현장에 거룩한 증인들을 세우는 일에 주력하고 있는 부서입니다.
  • 청소년부의 모든 예배와 수련회는
    학생과 선생님이 밖으로 나가 담대히 복음을 증거하여, 각자의 선교지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데 헌신하는 일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눅9:26).”
  • 오늘날 많은 청소년이 예수님 믿는 것을 드러내기 꺼려합니다.
    그래서 저희 청소년부 교역자와 선생님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말로만 아닌 행동으로 그것을 보여주기 위해 매주 밖으로 나아갑니다.
  • 저희 청소년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많은 사람이 옳은 데로 돌아오도록! (단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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