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2 주일설교(2부) – 응답하신 주님께 감사

  • 2017. 11. 12. 주일 2부 예배
  • 응답하신 주님께 감사
  • 시편 30편 6절 ~ 12절
  • 담임목사 성도현

<성경본문>
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7 여호와여 주의 은혜로 나를 산 같이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8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9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진토가 어떻게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10 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12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개역개정> 시편 30:6-12 [※ 밑줄은 주제 구절입니다]
<서론> 
신앙생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자아도취입니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2)고 바울이 경고하고 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너무 자신 만만하여 넘어지는 자들을 이해하지 못했고 정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내가 실족하니까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 같이 절망하였습니다. 그때 비로소 인간은 진흙과 같이 연약하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승리에 도취되어서 나오는 감사와 고난 중에서 간절한 기도의 응답에서 나오는 감사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다윗은 깨어짐을 통과한 후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라 고 고백합니다. 오늘 우리도 영원히 감사를 올려 드리는 자들이 됩시다.
<요지>
1. 강한 자라도 주의 임재가 사라지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2. 어려울 때 간절히 기도하면서 주님의 임재를 회복해야 합니다.
3. 다시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께 영원히 감사합시다.
<적용 및 나눔>
1. 당신의 삶 속에 실패를 통하여 주님을 더 깊이 경험한 것이 있다면 나누어봅시다.
2. 우리의 감사가 더 깊어지고 영원하도록 기도합시다.

20171105 주일설교(2부) –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

  • 2017. 11. 5. 주일 2부 예배
  •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
  • 시편 30편 1절 ~ 5절
  • 담임목사 성도현

<성경본문>
1 [다윗의 시, 곧 성전 낙성가]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개역개정> 시편 30:1-5 [※ 밑줄은 주제 구절입니다
<서론>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우리에게 풍성한 열매를 주심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모두가 되시길 소원합니다. 한 해를 뒤 돌아보면 주님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많은 위험에서 우리를 지키신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기억하며 감사의 찬송을 올려드리기를 원합니다. 여전히 불투명한 미래를 보면서 걱정 근심이 되지만 전능하신 주님이 우리를 통치하시고 다스리심을 믿고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맡기길 원합니다. 오늘 다윗이 주님의 성전 낙성식을 거행하면서 불렀던 시편을 통하여 우리도 주님의 구원의 손길을 기억하며 찬송합시다.
<요지>
1. 우리를 승리케 하신 주님께 감사
2. 우리를 치료하심을 인하여 감사
3. 우리에게 회복의 기쁨을 주심을 감사
<적용 및 나눔>
1. 올 한 해 동안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손길을 기억하면서 감사합시다.
2. 우리를 회복시키실 주님을 인하여 감사하며 찬송합시다.

20171029 주일설교(2부) – 비전

  • 2017. 10. 29. 주일 2부 예배
  • 비전
  • 요한계시록 7장 9절 ~ 12절
  • 담임목사 성도현

<성경본문>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개역개정> 요한계시록 7:9-12 [※ 밑줄은 주제 구절입니다]
<서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궁극적 비전을 오늘 말씀 가운데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보좌 앞에 나와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그 순간을 보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주실 때부터 시작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서 이루신 그 놀라운 사역과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지상명령도 이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열매도 주님이 허락하신 것이며 주님의 비전을 성취하는 것에 모든 것이 집중될 때 비로소 참된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 모두 눈을 들어 하늘에서 이루어질 이 영광스러운 예배에 참여합시다.
<요지>
1. 누가 이 영광스러운 예배에 참석할 수 있습니까?
2. 이 예배에 참여한 자들이 외치는 고백이 무엇입니까?
3. 이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적용 및 나눔>
1. 당신의 삶의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입니까? 함께 나누어봅시다.
2. 이것을 이루기 위하여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고 기도합시다.